이거 내용도 좋은 의미로 충격적이지만1800년대에 쓰인 책인게 ㅅㅂ 말이 되나 ㄷㄷ와... 미쳤음 유일한 흠이 미개국은 스스로 생각하고 자유에 대해 토론할 수준이 오기전까지 이 사상을 적용하지 않고문명 진보를 위한 독재도 정당하다는 부분인데 다 읽고나서 수긍해버림. 백인은 진짜 우월한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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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척 풀풀 나긴 하는데 이 책이 19세기에 쓰여졌다는걸 못 믿겠음 ㅅㅂㅋㅋㅋㅋㅋㅋ
밀이 진리라도 대차게 까야 한다고 했으니까 님 생각은 틀린거임
내 글은 감상일 뿐이고 타인에게 피해를 준 것도 자유를 침해한 것도 아니고 사회에서 진리로 받아들여지지도 않았는데용? 밀의 주장의 요점은 넓게보면 님처럼 옳다 틀리다로 단정지어서 타인의 자유의 해를 끼치는 개인이나 사회를 막아야 한다는 거임.
잘 읽으셨네,유도심문으로 넘어가주지 않을래?
진짜 200년전에 쓰였다는거 알고 그 이후로 고전만 읽기로 결심했음. 사회가 바뀌어도 인간은 결국 본질적으로는 안 바뀜 - dc App
1850년대에 그 책이 나온 게 진짜 충격이었음 나도 처음 읽을 때 - dc App
"백인은 진짜 우월한 건가" ??? >> 지역별 문명화 수준 차이의 원인에 대한 책도 읽자 혼자 고찰도 해보고
저 책 읽고 고전만 ㅈㄴ 사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