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보려고 하는데
제가 쓴거 보니까 뭔가..
책 내용을 되풀이 하는 거에 가깝고
느낀점도 길게, 내 견해로 저자의 주장에 느낀 바를 적고 싶은데
깊은 고찰이 아니라 ㅈㄴ 단순하게 끝나서 현타가 옵니다.
책을 '읽었다'는건
책의 내용을 내가 숙지했고,
그 내용을 내 가치관에 대입시켜서 비판할 수 있느냐
두 가지 유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전자야 어느정도 된다 해도 후자가 너무 빈약한 느낌..
해보려고 하는데
제가 쓴거 보니까 뭔가..
책 내용을 되풀이 하는 거에 가깝고
느낀점도 길게, 내 견해로 저자의 주장에 느낀 바를 적고 싶은데
깊은 고찰이 아니라 ㅈㄴ 단순하게 끝나서 현타가 옵니다.
책을 '읽었다'는건
책의 내용을 내가 숙지했고,
그 내용을 내 가치관에 대입시켜서 비판할 수 있느냐
두 가지 유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전자야 어느정도 된다 해도 후자가 너무 빈약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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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알면 알수록 어렵네.. - dc App
전 모든 예술작품 만화, 소설, 영화는 한줄평남기고 더 이야기하고 싶은 건 장문으로 써서 독갤에 올려용
한줄평도 대단한거 같아요. 그 방대한 양을 한 줄로 정리하려면 책을 완벽하게 소화해야 가능한 건네 - dc App
원래 혼자 읽으면 어쩔 수 없음 그래서 독서 모임 같은거 하는거고 .. 문학작품 읽을 때 특히 내가 넘겼던 부분들에서 다른 사람들이 새롭게 옵션을 제시해줄 때가 모임의 진면모가 .. 그리고 또 한마디 하려면 꼼꼼히 읽고 다른거 찾는데 수동적이더라도 아는게 더 많아짐
문학기준 ) 나 혼자 읽을땐 줄거리 적고 순간 떠올랐던 것들 읽으면서 미리 메모 해놓고 책 다 읽은 뒤 인상에서 그냥 펜 잡고 줄줄 써나감 탁상공론이든 개소리든 뭐든 (낸중에 다시 보면 오 하거나 지우고 싶은 글임 ㅋ) 그 후 해설 읽고 다시 펜 잡음
그러면 영어 할 줄 알면 책 이름 적고 questions 이렇게 검색하면 그 책에 관한 화두를 여러개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