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에서 매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우수 교양도서를 수백권씩 선정해서 발표한다

몇년 전부터 세종도서라는 이름으로 불리는데 우수 학술도서가 수백권, 우수 교양도서가 수백권

서점 베스트셀러 몇권 둘러보고 요즘 책들은 힐링 에세이나 알쓸신잡류의 인문학 겉핥기 책만 나온다고 떠드는 소리가 반지성주의의 표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