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혹은 아득히 먼 미래 까지 흘러갈 시간의 총체적 관점에서 서술된 문학이나 비문학 추천좀.,
여기에 관련된 내가 읽은 작품은 보르헤스 신의글, 알레프와 브라이언 그린의 엔드오브타임이었음.
지금 살고있는 인간은 내가 사는 시간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겠지만
전체의 시간축에서의 인간의 의미 혹은 철학의 의미..이런거 다룬 책같은거 없으려나
영원히 혹은 아득히 먼 미래 까지 흘러갈 시간의 총체적 관점에서 서술된 문학이나 비문학 추천좀.,
여기에 관련된 내가 읽은 작품은 보르헤스 신의글, 알레프와 브라이언 그린의 엔드오브타임이었음.
지금 살고있는 인간은 내가 사는 시간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겠지만
전체의 시간축에서의 인간의 의미 혹은 철학의 의미..이런거 다룬 책같은거 없으려나
시간의 측면에서 보면 인간은 아무 의미도 없는걸
리처드 뮬러가 쓴 나우:시간의 물리학 추천 시간이라는 개념 자체를 물리학으로 설명하려고 하는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