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즐겨 읽는데 갑자기 현타 옴
대다수의 사람이 모르고
몰라도 사는데 걱정없고 잘먹고 잘사는데
나는 왜 이런 글들을 읽고 있지란 생각이 급습
그러다. 퐁티를 아는 사람은 전국에서 몇 퍼센트일지 궁금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