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나미야잡화점의 기적

타카유키의 아버지는 살아생전 나이먀 잡화점이라는 곳에서 상담편지를 답장 해주는 사람 이였다

타카유키의 아버지는 기무라야의 단팥빵을 좋아함
(환갑이 지난 다음부터 좋아하게 됨 그 전은 좋아하지않았음)

타카유키의 직장은 신주쿠에 있음

타카유키의 누나 요리코가 있다 

요리코도 결혼하고 시부모랑 같이 살고있음

요리코는 아버지가 잡화점을 몇일 내내 오픈하지않아서 
걱정 차원으로 타카유키에 전화를 했음

타카유키는 아버지를 설득해서 결국 타카유키랑 타카유키의 아내 손자 이렇게 한집에 살기로 함

잡화점은 그대로 두기로 함

아버지는 말기 암 4기라서 병원 치료를 받다가 
결국 아버지는 병원에서 퇴원하고 하루정도 나미야잡화점을 가게 해달라고 아들에게 부탁함

다카유키는 아버지의 부탁을 승낙하고 아버지랑 같이 나미야 잡화점을 방문함

아버지는 다카유키에게 유언장을 남기고 나미야 잡화점안에 들어감

아버지가 임신했는데 애아버지가 처자식이 있는 사람에 관한 고민편지에 대해서 답장을 남겼으나 
결국 그 임신한 사람은(가와베 미도리) 라는 분은 아이와 함께 동반 자살을 하려고 했음

가와베 미도리는 죽고 자식은 살았음 

결국 아버지는 자기가 답장편지를 남긴게 옳은지 틀린지 모르겠고 회의감이 들어서 가게를 걷어치운거였다

아버지하고 다카유키는 나미야 잡화점은 미래하고 연결되어있다고 굳게 믿게 되었다 

아버지는 옛날에 편지에 남긴'시험에서 만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라는 편지에 답장을 남길때'당신에 개한 시험을 치뤄달라고 하기'라고 답장을 남겼고 상담편지를 보낸 아이가 나중에 커서 교사가 되었다고 함

이 교사는 백 점짜리 꼬마 라고 한다

가와베 미도리의 자식이 나중에 성장해서 나미야 잡화점에 감사편지를 보냄 

이 자식의 친구가 제2장에서 나온 제리라는 애랑 친구가 됨

가와베 미도리는 30kg의 마른 상태였고 
아기를 위해 자기의 몸을 돌보지않았음

하지만 가와베 미도리가 남긴 편지를 자식이 제리한테 편지를 받아서 알게 되었다.. 
엄마는 자기와 동반자살 하려는게 아니라 사고로 인해서 아이가 창문을 통해서 나갈수있게 하려고 열어둔거라고 했다

하지만 자식은 이 편지에 대해서 어머니의 생명적 가치를 하찮게 여기고 무시하자 제리가 친구의 뺨을 때리고 생명에 대한 것은 귀중한것이라고 훈계함 

그 후 미도리의 자식은 나미야 잡화점에 감사인사를 올리고 
제리의 매니저로서 일하고 있다고 함

타카유키하고 아버지는 잘 됬다고 하고 잡화점을 떠날 찰나에 
새로운 백지 편지가 도착했다

그 백지편지에 답장을 남기고 우유상자에 넣고 아들과 함께  잡화점 사진 찍고 떠낫다 

그 몇달 후 아버지는 작고하고 다카유키는 아버지의 유언대로 편지를 관에다가 같이 넣고 장례를 했다

다카유키는 잡화점 밖에서 바라보고있을때 제1장에서 나온 달토끼녀를 만났다

다카유키는 달토끼랑 간단한 대화 후 달토끼녀는 펜싱종목을 하는 운동선수였다 

나미야 슌고(나미야 다카유키의 손주)가 등장 

다카유키는 슌고를 불러 나미야 잡화점에게 대해서 널리 알려달라고 부탁함 인터넷을 이용해서

결국 다카유키는 몇일 후 돌아가고 슌고가 다카유키의 부탁대로 다카유키하고 약속한 부탁을 지켰다

제3장 끝 

제4장 목도는 비틀스로

와쿠 고스케=후지카와 히로시/하라구치 에리코/비틀스 멤버/데쓰오(고스케의 사촌형)/하루미/마에다

고스케는 생선가게 우오마쓰 를 방문하고 나미야잡화점도 가봤다 
나미야잡화점에 들어갔다 나와서 편의점에서 문구류를 구매하고 
바로 바 로 들어갔다 

바에서 하라구치 에리코 라는 여성분이 고스케를 접대 하고 있었다

고스케는 가게 분위기가 썰렁하다고 에리코한테 비틀스 노래를 틀어달라고 했다 

그때 고스케는 그노레를 들으면서 과거 회상을 하게 되었다

고스케가 40년전 사촌형은 오토바이 사고로 인해 먼저 죽고 고스케는 사촌형의 유품인 비틀스 레코드판을 가져갔다

고스케는 비틀스에 대해서 점점 빠져 들게 되었다

고스케의 가정가정은 부유한 편이였다

"하지만 앞으로는 달라, 평사원이 아니라 리더기 되어야지. 그러기 위해서는 세계를 좀 더 알아둘 필요가 있어. 우리의 경쟁상대는 외국이야.하지만 동시에 사업 하트너도 외국이지. 그걸 잊어서는 안 돼" 라고 아버지의 경영 철학을 말했다

시대적 배경은 일본의 고도경제성장기 1955년~1973년 쯤인걸로 추정된다

고스케의 아버지는 금시계와 고급 시가를 달고 다니고 자동차를 밥먹듯이 갈아치우곤 했다 
어머니도 백화점 사치가 심했다 
(제1차 석유파동 전인걸로 추정됨)

고스케의 어머니는 미용에 신경을 많이 썻다

하지만 암운의 기척이 느껴진건 70년대의 해였다

그중 큰 화제는 만국박람회 였다 
고스케가 중학교 2학년 올아갈 참에 3월 봄방학을 이용해서 만국박람회를 가기로 했다 
아버지랑 같이 가기로 약속함

3.14일 만국박람회가 개막했다 

하지만 만국박람회는 아버지가 안 된다며 못가겠다고 말했도 고스케도 가지 못했다 

그리고 고스케의 어머니는 고스케에게 고입준비를 해야한다고 공부에 전념하라고 함

그리고 고스케는 체육복 사이즈가 맞지않았는데 어머니가 새 체육복을 사주지않았다
(사치스러운 생활을 즐기다가 갑자기 생활여력이 체육복을 맘 놓고 사주지 못하는 상황이 옴)

그 후 
고스케는 사치를 하는게 없어지고 평소와 다른 일이 일어나는거에 크게 느꼇다 

고스케의 가정에서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걸핏하면 부부싸움을 하는 일이 잦았다
(경제적 이유로 싸움이 많았음)

그런 속에서 비틀스가 해체한다는 정보가 날아들었다 
(실제로 1970년대에 해체함)

비틀스의 해체이유는 
폴 매카트니의 부인과 오노 요코(존 레논의 배우자)가 사이가 좋지않았다느니 조지해리슨이 가수활동에 실증을 냈다느니 뭐가 사실인지 모르고 찌라시성 내용만 나돌았다

그 후 고스케는 어머니랑 아버지한테서 청전벽력으로 
우리집이 가난해졌고 빚이 생겼다는걸 알게 됨

고스케가 아끼던 음향기기를 전부 팔아버렸고 

고스케의 아버지는 회사를 버리고 도주 할 생각이다

그리고 고스케는 도서관을 자주 가게 되었고 
고스케는 도서관으로 가는 도중에 나미야잡화점의 가게를 알게 되었다

고스케는 나미야 잡화점에 고민편지를 쓰고 상자에 넣고 도망치듯이 빠져나갔다

그 후 답장에서는 지금 부모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를 따지는 답장을 받았고 고스케는 지금의 부모님은 싫다고 했다 

하지만 나미야잡화점은 지금의 라는 포인트에 맞춰서 나중에는 좋아질 가능성도 있고 가족은 힘들때라도 뭉쳐야지 좋다 라고 조언함 

나미야잡화점도 야반도주에 대해서 긍정적이지는않음

그러나 고스케는 부모님의 야반도주쪽으로 믿고 따르는 쪽으로 감

그리고 8월31일 까지는 회사 출근하고 9월1일부터 일주일간 휴가 라고 직원에게 알려두고 야반도주 한다고 함 

고스케는 비틀스를 매우 좋아하고 아끼고있다 

야반도주 하기전에 고스케는 아버지한테 렛잇비 라는 영화를 보기로 함

결국 고스케는 렛잇비 영화관람에 성공하고 
영화 보는 내내 영화에 애매모호한 그런 내용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영화의 내용을 이해하게 되자 
멤버들 간에 서로 안맞아서 그런게 아니라 새로운 창조적인 곡을 만드는게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라는쪽으로 고스케는 느꼇다

멤버들간에 소외감과 은근 애매모호한 그런 기류가 있던걸 눈치챘다 고스케는

그러고 고스케는 렛잇비를 관람 후 비틀스의 모든 음반을 친구한테 만엔에 팔아버렸다 

고스케의 사촌 형은 데쓰오 였다

고스케는 아버지 어머니랑 같이 승합차에 타고 고속도로 가는 중 화장실이 급해서 어머니는 화장실로 감 

아버지하고 고스케는 같이 화장실에서 갔고 

아버지는 고스케에게 용돈 없다며 만엔이나 있다고 그돈으로 용돈 하라고 함 

고스케는 아버지와 자기 간의 마음의 끈이 끊겨져서 고스케는 열 받아서 다른 곳으로 뛰어서 도망감

고스케는 모르는 트럭에 올라타서 짐 칸에 숨어있다가 도쿄 에도가와구 쪽에서 빠져나옴 

그리고 오사카 만국박람회를 가고싶다는 욕구가 생겨서 도쿄 신칸센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하려다가 경시청 소속 경찰에게 잡힘 

그리고 고스케는 몇일동안 경시청에 있다가 후지카와 히로시 라는 가짜 이름을 알려줌 경찰에게 

경찰은 결국 아동상담소로 보내버림

그리고 고스케는 후지카와 히로시 라는 이름으로 학교 다니고 시설 다니고 함 

그 덕분에 결국 조각도(나무를 깎아서 만드는 공예)라는 취미가 생김

조각도를 깍아 학교 친구들에게 선물 해주자 학교 선생님과 시설 분은 목각 공예 하는 장인 밑에서 배워볼 생각 없냐고 조언함 

고스케는 그 후 후지카와 히로시 라는 가명을 진짜 이름으로 법적으로 인정 받고 목각공예하는 장인 밑에서 배우기로 함 

그러나 목각 공예를 하면서 배우던 중 1980년 비틀스 존 레논이 암살 당함

그러나 8년 후 시설에서 자란 한광원이 화재로 불탐 

그 곳에 가봤으나 체육관에서 생활을 전전긍긍하고있었다 한광원 직원이나 학생들은 

그때 고스케는 떠나려고 했으나 하루미 라는 사람에게 말이 걸려졌다

하루미는 알고보니 고스케가 옛날에 목각 조각공예를 선물로 받은 사람 이다 

하루미는 회사 경영을 하는 CEO이다 

하루미도 나미야 잡화점의 고민상담을 통해서 미래에 대한 진로가 잡혔음

그리고 짧은 대화 후 하루미랑 헤어짐 

고스케는 나미야 잡화점에 다시 한번 가봄 

그러나 문 뒤에 다카유키(잡화점의 아들)시를 만남

다카유키와 대화를 하던 중 자신이 과거에 쓴 편지내용에 대해서 주제가 나오자 그 편지에 감사편지를 받았다는거에 고스케는 놀랬음 

왜? 고스케는 직접 본인이 감사편지를 써서 보낸적이 없음 그 다른 누군가가 보낸거임

고스케는 술집에서 나미야 잡화점이 다시 열리는게 되는걸 알고 편지를 씀 

마담은 비틀스 음악을 틀어주고있었고 비틀스의 LP판을 가져와 고스케에게 노래를 들려주었다

그러나 마담이 가져온 LP판중에서 피가 묻어있는걸 보고 마담에게 물었다 

그러나 하라쿠치 에리코친오빠는 폐암으로 돌아갔고 그 친오빠가 비틀스를 애지중지한 것을 여동생에게 줌

원래 하라구치 에리코(마담)친오빠가 비틀스를 좋아해서 비틀스 바 를 열기로 했으나 죽어서 하라구치 에리코가 하기로 이어받음

그러나 고스케는 하라구치의 명함을 보고 옛날에 만엔에 비틀스LP판을 전부 산 마에다(고스케의 옛 친구)가 알고보니 지금 술집에 마에다의 여동생을 만남

얘기를 하던 중 에리코는 고스케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으나 고스케는 모르는 척 함

하지만 에리코는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 셋이서 동반 자살 했다고 말했다 

고스케는 더 자세한 상황을 물었지만 에리코는 잘 모르겠다고 함

그리고 고스케는 만약 내가 부모 곁에서 떠나지않고 그대로 갔으면 어떻게 되었지? 라는 회한의 생각에 잠기게 되었음

그러고 나서 본인이 쓴 편지를 찢고 다시 새롭게 작성했다

그리고 나서 그 편지를 나미야 잡화점에게 감사편지를 넣기위해 술집 바에 만엔을 올려두고 갔다고 온다고 함

나미야 잡화점에 거의 도착할때 쯤에 누군가가 있었다 

그 누군가는 정장 차림의 여자분이였고 30대 중후반쯤이였고 옆에는 벤츠의 차량이 주차 되어있었다

그러고 고스케랑 여자분이랑 가벼운 눈짓인사만 하고 여자분은 차를 타고 가고 고스케는 편지를 넣고 가버림 

그리고 다시 주점 바로 돌아와서 에리코는 그때 마에다의 비디오를 감상중이였음

에리코는 영화 렛 잇 비의 애플빌딩 옥상의 클라이맥스 장면을 보고 인간의 마음을 이어주는 끈이 얼마나 약한 것인지를 새삼 크게 통감했다

그러고 옛날에 본 렛 잇 비 의 영화 감상은 비틀스 멤버가 서로 맞지않고 마음이 뿔뿔이 흩어져있다고 느꼇지만 
나중에 시간이 지나 지금은 열정적으로 연주하고 있고 즐기고 있다고 믿게 됨

그러고 고스케는 자신의 마음의 상태가 원인이라고 알게 됨

그리고 술 잔을 들고 한 모금 마신 후 조용히 눈을 감고 부모님의 명복을 빌었다.

제4장 목도는 비틀스로 끝

간단하게 정리한 내용이라서 오해해석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을 이해해서 개인적 견해로 작성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으신 분은 교차검증을 통해 부탁바랍니다

出所はテイコウペンキン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