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어찌보면 한국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직업들인데

왜 이런 소재는 동시대 문학에서 안다뤄지는거임?

고전들 보면 귀족부터 노동자까지 안다루는 소재가 없는데

황석영은 소설쓰겠다고 북한도 넘어갔다온 마당에


맨날 뭔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

앞에선 말 못하고 1인칭 화자로 정신승리하는 소설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