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왜인지 모르겠지만 고딩년 핫팬츠입고 내 자리 앞에서 빵댕이 흔들면서 책 고르는데 ㄹㅇ 다리 존나 하얗네 하얗다 못해서 투명함 채찍으로 한대 때리면 바로 벌겋게 올라올거 같음 시발 책에 집중이 안되네 발기 존나 됨 이 요망한 년 메피스토펠레스가 나에게 흔들림을 주는 구나 오오 주여
이렇게 글로 괴로워할 시간에 정중히 허락받고 만져봐도 되냐고 물어보면 될 일입니다. 정중하고 예의바르게 부탁하는데 매몰차게 거절하는 여자는 없습니다.
날개 잃은 천사여 왜 선악과를 건네주는가?
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념보냈다!
새끼... 기
실베추
예쁘냐?
팩트) 이런 과정을 거쳐 책 읽는 여성은 멸종해 가고 있다.
혹시 전라도 도서관이냐?
너무 징그럽노;;
k-험버트 험버트ㄷㄷ
K- 님펫 ㄷㄷ - dc App
헉
반전: 남고딩이었음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