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은 시험용 지문에서 영원히 퇴출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일제시대 친일행적은 업적과 저울질해서 시험에 지문이 출제 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폭행이나 음주운전은 퇴출일까요?
좌파, 우파 중에서 심하게 한쪽으로 치우친 작가의 작품은 어떤가요? 정권에 따라 시험 지문에 나올까요?
표절은 시험용 지문에서 영원히 퇴출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일제시대 친일행적은 업적과 저울질해서 시험에 지문이 출제 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폭행이나 음주운전은 퇴출일까요?
좌파, 우파 중에서 심하게 한쪽으로 치우친 작가의 작품은 어떤가요? 정권에 따라 시험 지문에 나올까요?
그냥 시험에 아무것도 내지마. 어때 깔끔하지?
적어도 이런 글엔 니 생각도 넣어야지 같이 고민이라도 하지 시발 뭐 여기가 지식인이야?
말투가 트위터 많이할거같으세요
생각 다르면 줘패기나 하겠지 잘도 같이 고민해주겠네ㅋㅋ
표절은 작가로서 결격사유니까 그렇겠다고 생각하는데 친일행정같은건 퇴출해야싶네. 친일파라고 작가로서의 업적이 없어지는 것도 아닌데 - dc App
8,90년대 까지만 해도 찾아 읽는 것마저 금기되던 백석 정지용 시인들, 요즘엔 시험지문에 잘만 나오는데요, 지금와서 정치성향을 두고 청탁을 논하는 일은 절대 없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작가의 인간성이나 정치적 행보는 그 작가의 작품하고 완전히 개별적으로 다루어져야 할 부분이라 생각해요.^^
교육청같은데는 어쩌다 나올 수 있어도 평가원에서는 절대안냄 고은도 미투터지고나선 교육청, ebs문제에 아예 안나옴 카프문학은 교육청, ebs에선 꽤 많이 나오는데 평가원, 수능에선 아예 안나왔음
서정주는 나오고 노천명은 안나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