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대 권장도서 40권

1. ‘거리를 걷는다’ 시리즈

2. 국가 – 플라톤

3. 귀족의 덕, 상업의 정신

4. 그리고 나의 조국 일본

5. 근대유럽경제사 입문

6. 꿈의 해석 – 프로이트

7. 대중교육사회의 행방

8. 도쿄대학은 바뀐다.

9. 드루젤백작의 무도회 – 라디게

10. 리바이어던 – 홉스

11. 無用者의 계보

12. ‘문명론지개략’을 읽는다.

13. 미메시스 – 아우얼바하

14. 민주주의와 교육 – 듀이

15. 발터 벤야민 컬렉션 1~6 – 벤야민

16. 방법으로서의 중국

17. 벼의 아시아사

18. 보들레르 전집 – 보들레르

19. 불평등사회 일본

20. 서태평양의 원양항해사 – 말리노프스키

21. 설명된 의식 – 데넷

22. 세익스피어 전집

23. 여론 – 리프먼

24. 영원의 도시 전 7권

25. 유럽문화와 일본문화 – 프로이스

26. 이코놀로지 연구 – 파노프스키

27. 일본 정치학 전 4권

28. 입지, 고학, 출세 – 수험생의 사회사

29. 자유와 질서

30. 자유의 조건 – 하이예크

31. 전쟁사 – 투키디데스

32. 죄와벌 – 도스토예프스키

33. 중세적 세계의 형성

34. 직업으로서의 정치 – 베버

35. 직업으로서의 학문

36. 축구전쟁 –  카푸시친스키

37. 퀴리부인전 – 퀴리

38. 헌법과 현대법학

39. 현대정치의 사상과 행동

40. 황제 하이레 셀리시에 – 카푸시친스키


얘네들은 뭔가 문사철 인문 쪽보다는 사회학 계열이 더 많은거 같네

여깃 것도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