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의 가사들, 구운몽, 춘향전 등 고전 문학을 주석의 도움을 받아 읽을 수 있을까? 만약 그게 어렵다면, 일제강점기 문학 정도는 무리없이 읽을 수 있을까? 그리고 한국인이 읽듯이 뉘앙스와 정서를 잘 캐치하며 읽는게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