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보통의 위인들은 여러 측면이 있을지언정 대체로 뭐 한곳으로 의견이 모이는데
이 사람은 죽은지 2천년 됐는데도, 마치 오늘날 사는 사람인거마냥 논쟁이 끊이지가 않아.
초딩때 색종이 잘게 찢어서 모자이크하는 거처럼, 사람 자체가 모자이크마냥 흩어져있는 거 같음.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진짜 말로는 더이상 뭐라해야할지 모를 존재다.
이 사람은 죽은지 2천년 됐는데도, 마치 오늘날 사는 사람인거마냥 논쟁이 끊이지가 않아.
초딩때 색종이 잘게 찢어서 모자이크하는 거처럼, 사람 자체가 모자이크마냥 흩어져있는 거 같음.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진짜 말로는 더이상 뭐라해야할지 모를 존재다.
https://youtu.be/xWYCfyCVrQ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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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본격적으로 깐게 종교로서의 기독교이다보니 ㅋㅋㅋ
나는 붓다
나는 종교에 호의적이진 않아서 종교는 진리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고, 불교도 마찬가지라 생각했는데 붓다는 뭔가 좀 다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