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나 분위기가 꼭 약빤것같다고 해야하나 몽환적이고 오락가락하고 현실과 환상이 뒤섞이고 그 와중에 어두운 사회문제가 종종 드러나고.... 페르난도 바예호의 <청부 살인자의 성모> 꽤 괜찮았다 약빤 현실 비판적 문체였음 - dc official App
대륙차별적인 발언 잘 보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