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던 책은 겨우 100p를 넘겼으나
아, 기술은 왜 발전하는가?
핸드폰을 켜는 데만 30분이 걸렸다면
나는 지금쯤이면 세계의 고전이라도 전부 읽었겠지

핸드폰을 버리지 못하는 나의 핑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