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 프레스티지 저만치 혼자서 + 사인카드 결제한지 한달 만에 와서 받아보니




이름 세글자 님


김 훈



너무나도 간결해서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하긴 다른거 200권 한정일때 이것만 400권 예약받길래 

사인카드 400장 쓰실거 생각하니 걱정이 되긴 했습니다...


글고 교보 너 인마 사인본 준비하기 힘들어서인지 

언제부턴가 은글슬쩍 사인카드로 대체하는거 같은데 

별로 마음에 안 드는 거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