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을 옛날에 나온 버전을 쓴다던지, 종이를 재생지로 한다던지최대한 단촐하게 꾸민다던지... 이런 방법들을 쓰는건가?가끔 백과사전 굵기로 신작이 나와도 상당히 싼걸 보면 진짜로 신기한 부분들이 많음.
번역 옛날 버전 끌어오는 거 맞음ㅇㅇ
돈 벌려는 목적이 아님
사장이 정치에 복귀하려는 목적임
제작비용 기부금이나 후원금도 받으니까 생각보다 단가 절약은 안 하지 않을까?
옛날 번역본을 쓴다고 싼건아닐거고.. 아마 기부금과 후원금때문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