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7급 공시든 psat든 leet 이든 뭐든 다 국어 영역과 무관하지 않단 걸 인지하고 있습니다.
대학은 어찌어찌해서 왔는데, 문제는 국어 언어부분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년동안 대충 다독을 했는데, 그냥 분량 욕심으로 난립으로 읽어왔어서, 국어 시험 성적에 큰 차이가 없네요;;; (현타 씨게 옴)
비문학 지문 보면서 사고의 힘 자체가 길러지지 못한 듯 합니다.
독해력과 사고력 관련한 부분은 또 다른 고민으로 접어두고,
독서갤러리 라는 곳을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다양한 지적 관심사를 가지신 분들이 많고 유용한 글들도 덕분에 많이 읽게 되었습니다.
제가 독서 갤러리 회원님들에게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과학] [기술] [정치학] [경제학] 부분에서 배경지식을 기를만한 검증된
도서를 추천받고 싶습니다. 해당 분야의 전반을 알 수 있는 입문서요! 해당 분야와 관련한, 욕심일 수 있겠으나 입문서 2~3 권 추천부탁드리겠습니다.
물리학 책 유명한 게 물리의 정석이라고 들어서 막상 구매했는데, 이건 입문용이 아니라서 .. 너무 어렵더군요 ㅠㅠ
과학을 초등학생 때부터 공부해본 적이 없고, F=ma라는 것도 며칠 전에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낮은 지적 수준을 고려하여 괜찮은 도서 알려주시면
더할나위 없이 감사드리겠습니다.
참고로, 배경지식을 기르는 이유는 과학이나 정치학 국어 비문학 지문에 대한 긴장감 완화, 또한 지적 욕구 때문입니다.
앞으로 일년동안만 더 독서할 예정인데,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비문학 과학 지문만 보면 진짜 머리가 새 하얘집니다. 질문과 관련된 댓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 1년만 더 독서할 생각이시면 그냥 하지 않는 걸 권유드립니다
개꼬였네 그냥 ; 1년해서 도움되면 좋은거지 그럴 바엔 하지마라 ㅇㅈㄹㅋㅋ 뭐든 사람마다 맞는게 있는건데;
이런 경우는 진짜 지대넓얕 같은거 읽는게 나음
감사합니다. 그건 이미 읽었는데, 재독해야겠네요.
독갤럼들 좋은 입문서 개론서 잘 모르기도하고, 아는넘들은 지들만 알려고함ㅇㅇ - dc App
그렇군요 그래도 비슷한 고민을 가졌다 해결하신 분들께서 댓글 달아주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능특강, 수능기출 지문만 하루에 3개씩 읽으면 됩니다. 국어 성적을 위해서 독서를 하는 것은 최고 수준의 뻘짓입니다. 시간 낭비의 진수입니다. 독서를 통해서 지식을 쌓는 저와 같은 사람이 있는 반면에 독서를 게임처럼 취미로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은 시험과 거의 상관이 없는 행동입니다. 국어시험은 스킬입니다. 저는 수능시험을 만점 받고 언론에 나올까봐 수능을 보지 않는 사람입니다. PSAT, LEET 국어 지문이 고난도 수능 지문 수준과 비슷합니다. PSAT, LEET 기출 지문도 보시기 바랍니다. 조언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명령입니다.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대런 애쓰모글루
왜 자유주의는 실패했는가 패트릭 드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