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장교 출신인 거 아는데
엘리트 군에 대한 어떤 환상 같은 게 심해 보이는데
이분 막상 군생활 못해서 중간에 해군 장교 때려치우고 나오신 거 아니었나.
예전에 읽어서 자세히 기억 안 난다만
스타십 트루퍼스 영화 후속작들 찾아볼까 고민하던 중에 갑자기 떠올랐다.
꽤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운영되는 군 체제에 환상이 있는 듯한데
막상 본인은 그 생활을 실패한 걸로 기억한다.
뭔가 아이러니하다.
해군 장교 출신인 거 아는데
엘리트 군에 대한 어떤 환상 같은 게 심해 보이는데
이분 막상 군생활 못해서 중간에 해군 장교 때려치우고 나오신 거 아니었나.
예전에 읽어서 자세히 기억 안 난다만
스타십 트루퍼스 영화 후속작들 찾아볼까 고민하던 중에 갑자기 떠올랐다.
꽤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운영되는 군 체제에 환상이 있는 듯한데
막상 본인은 그 생활을 실패한 걸로 기억한다.
뭔가 아이러니하다.
걍 결핵 걸려서 전역한 거고 2차대전 땐 다시 해군 소속 연구원으로 아시모프랑 같이 일하기도 했음
아아 결핵 때문이었구나.
2차 대전 때 연구했던 게 하필 고고도 압력복이라 더욱 현실적인 우주복이나 파워드 슈트 묘사가 가능해졌다고ㄷ
이건 처음 알았다.
작가의 생애를 작품에 투영하는건 좀…
작중 작가의 가치관과 사상이 가득 넘칠 만큼 들어가서 어느 정도 생애와 관련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