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독자 입장에선 작가 창작력보다 평론가 지력이 훨씬 경외감이 들겠지
평론의 재미가 작가도 모르는 작품의 세계를 제한 또는 확장한다는 지적 우위에 있는데 지식욕이 많을수록 평론이 잼있지
난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내가는 과정을 좋아해서 작가 감독 쪽을 좋아하는 듯. 그래서 진짜 작품 이해 안 갈 때 빼고는 평론도 안 읽음.
일반 독자 입장에선 작가 창작력보다 평론가 지력이 훨씬 경외감이 들겠지
평론의 재미가 작가도 모르는 작품의 세계를 제한 또는 확장한다는 지적 우위에 있는데 지식욕이 많을수록 평론이 잼있지
난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내가는 과정을 좋아해서 작가 감독 쪽을 좋아하는 듯. 그래서 진짜 작품 이해 안 갈 때 빼고는 평론도 안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