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편한 영화감독2+스승 평론가 대담 느낌인데 서로 친분이 있다보니 후빨해주는 느낌
그나마 영화 감독이 어떤식으로 다른 영화를 보는지 보는건 흥미로운데
전체적으론 좀 그르네
하스미 시게히코의 평론가로서의 저서는 역시 감독 오즈 야스지로
흐음 일단 오즈 야스지로 영화나 먼저 봐야겠다.. 동경 이야기도 아직 안봤으니
원래 하스미가 자기 라인 감독들 잘 빨아주긴 함ㅋㅋ
하스미 시게히코의 평론가로서의 저서는 역시 감독 오즈 야스지로
흐음 일단 오즈 야스지로 영화나 먼저 봐야겠다.. 동경 이야기도 아직 안봤으니
원래 하스미가 자기 라인 감독들 잘 빨아주긴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