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다양한 시대, 국가별 고전 문학 작품들을 접해 보았고
한국 문학 책을 많이 읽지도 않았을 뿐더러
기껏해야 학창시절 교과서에서 접하였거나
문지에서 출간했던 한국 고전 몇 작품 정도 읽었던 것이
전부 였지만, <완득이>, <원미동 사람들> 등등
한국 문학 작품들만이 줄 수 있는 특유의 분위기?
(달동네, 전통시장 등) 현재의 신도시 아파트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은 경험할 수 없는 특유의
이웃간의 정이라던가, 더러움, 해학스러움이
너무 좋은듯.
다양한 고전 작품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들도 좋지만,
이런 정겨움이 한국 문학이 한국인에게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함(최근 몇몇 불쏘시개는 제외..)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