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아메리카 나치 문학, 먼 하늘의 별, 야만탐정 저 셋이 탑3이고 2666은... 빌드업이 너무 길다해야하나?? 모르겠음 마지막 권에서 카타르시스 폭발하는거는 맞는데 그 전까지 뭐가 없다보니까 이 모든 빌드업을 견딜만큼의 흥분을 주는지가 좀
먼별, 야만탐정이 워낙 압도적이라
야만탐정이 걍 다 씹어먹는다는 느낌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