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비극을 통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싶은듯.. 김원영 <희망 대신 욕망> 읽었던 것 중엔 제일 짜릿했음. <어느 철학과 자퇴생의 나날> 도 좋았고 문유석 판사 에세이들도 볼만했음 픽션보단 논픽션이 좋고 논픽션 중에서도 본인의 비극을 관념적이고 담담하게 묘사한 글이 끌리던데 이런거 더 없음? 한번 자극을 맛보니까 딴거 못읽겠어 도와조.. - dc official App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아연 소년들
추락, 나는가해자의엄마입니다, 내어둠의근원. 뒤에 둘은 논픽션인데 각오 단단히 해야 할 거다.
추락은 정명섭 작 맞을까요? - dc App
남아공 작가 쿳시요.
에밀졸랑 목로주점 - dc App
테스, 두도시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