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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중에도 현실을 배경으로 하는것들이 있고


애초에 가상세계의 판타지를 배경으로 하는것들이 있잖어



그런거야, 사실 비단 소설많이 아니라


오늘날에는 영화나 게임의 형식으로도 많이 행해지고 있지


다 같이 묶어서 바라보아야 한다.




그런것들의 본래적 목적은, 말 그대로 판타지를 드러내는거야.


우리 세상이 아닌 또다른 가상의 세상, 환상적인 세상과 이야기들을 말이다.


말 그대로 순수한 비현실이야, 가상이고, 현실불가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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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언젠가부터 그런 본래의 목적에 무언가가 끼어들어 버린거다.


대표적인것들이 세가지가 있어, 정욕과 물욕과 우월감이다.




순수하게 환상을 드러내기 위해 만들어진 그런 판타지들이


어느순간 인간의 성적이고 정욕적인 욕망을 충족시켜주는것이 되어버리고


인간의 물질적인 욕망을 충족시켜주는게 되고


또 인간의 남들보다 우월해지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켜주는게 되어버렸지,




인간은 그런 작품들을 바라보면서 순수한 환상을 느끼는게 아니라.


그저 성적인 대리만족, 물적인 대리만족, 우월적인 대리만족을 느끼게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환상이 오염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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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외부의 오염물들에 따라서 오염되지 말고


본래의, 순수한 환상과 판타지를 느낄수 있는 눈을 길러야 할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