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ㅅㅂ 병원복입은채로
병원근처 밴치에앉아서
입거에 깃털 피를묻힌채
비둘기 뜯어먹는 그장면 딱생각나면서
그 흰색환자복 막 피로 젖고;;;
진짜 겁나찝찝하고 그런장면 확떠올라서
예전에앓았던 강박증에 다시 걸리는기분이였음
근데 소설로 그런걸 느끼게 할수있었다는거땜에 유명해진듯
그거상받앗다어쩌고 흥할때읽엇엇는데 그장면이랑
그년 산에가서 물구나무서서 나는나무다 이지랄하는장면
그게너무 상상가고 ㅈ같아서 아직도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