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ㅅㅂ 병원복입은채로
병원근처 밴치에앉아서
입거에 깃털 피를묻힌채
비둘기 뜯어먹는 그장면 딱생각나면서
그 흰색환자복 막 피로 젖고;;;
진짜 겁나찝찝하고 그런장면 확떠올라서
예전에앓았던 강박증에 다시 걸리는기분이였음
근데 소설로 그런걸 느끼게 할수있었다는거땜에 유명해진듯
그거상받앗다어쩌고 흥할때읽엇엇는데 그장면이랑
그년 산에가서 물구나무서서 나는나무다 이지랄하는장면
그게너무 상상가고 ㅈ같아서 아직도 기억에 남음
병원근처 밴치에앉아서
입거에 깃털 피를묻힌채
비둘기 뜯어먹는 그장면 딱생각나면서
그 흰색환자복 막 피로 젖고;;;
진짜 겁나찝찝하고 그런장면 확떠올라서
예전에앓았던 강박증에 다시 걸리는기분이였음
근데 소설로 그런걸 느끼게 할수있었다는거땜에 유명해진듯
그거상받앗다어쩌고 흥할때읽엇엇는데 그장면이랑
그년 산에가서 물구나무서서 나는나무다 이지랄하는장면
그게너무 상상가고 ㅈ같아서 아직도 기억에 남음
그런 장면이 있던가?? 읽은지 좀 돼서 다까먹었네
그 남편이 입원시켯는데 1편채식주의자마지막에 영혜가 비둘기 물고잇엇다고 깃털다빠져서 이랫단게기억남
꽉쥐고 피투성이가되어잇엇다라고 했나보네 내가좀어릴때읽엇어서 나는그장면을 그렇게해석햇엇어 사실고기가너무먹고싶었지만 강박관념으로 인해 못먹게되다가 너무먹고싶어서 결국 비둘기를 잡아서 먹었다 라고
한강소설은 갠적으로 채식주의자보다 소년이온다가 더 충격이 컸음. 채식주의자는 나는나무다 하는거 빼곤 가짜광기같다은 느낌을 받음
오그건못봣네
난 2부에서 ㅇㅇ하는거 제일 충격 .
난그건 그냥 불륜아스구나하고 대충읽다넘김 관심없으서 1,3화만 겁나 인상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