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양반 카를로스 푸엔테스의 의지와 운명 솔직히 아우라가 유명하긴 한데 내취향은 아녔고 오히려 호러틱한 단편소설 블라드가 더 재밌었다 의지와 운명은... 시작은 장난 아닌데 살짝 노잼이었다. 계속 읽음 재미있을거같은데 견디지 못하고 중도하차해버린 책 이야기) 파묵 페스트의 밤 읽는데 뭔가 엄청 급하게 뽑아낸듯한 느낌이 있는듯 번역자체는 큰 문제는 몰?루겠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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