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쟁사 입문으로 이 책만큼 완벽하다고 느낀 책이 없음.
꼴에 역사학도라고 중세사만 주구장창 파다 이거 집어서 읽어봤는데, 근대사엔 관심 없었는데 ㄹㅇ 술술 읽혔다.
특징점으론 머스킷의 세부구조부터, 장전에서 발사까지 사람이 어떤 자세를 취하는지, 당시 전투가 어떤 양상으로 전개되었는지 싹다 삽화로 넣어둬서 이해를 정말 쉽게 해둠. 근데 글자는 더럽게 작음.
무튼 역사에 관심있다면 추천
꼴에 역사학도라고 중세사만 주구장창 파다 이거 집어서 읽어봤는데, 근대사엔 관심 없었는데 ㄹㅇ 술술 읽혔다.
특징점으론 머스킷의 세부구조부터, 장전에서 발사까지 사람이 어떤 자세를 취하는지, 당시 전투가 어떤 양상으로 전개되었는지 싹다 삽화로 넣어둬서 이해를 정말 쉽게 해둠. 근데 글자는 더럽게 작음.
무튼 역사에 관심있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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