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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5시 칼같이 퇴갤이라 애미

진짜 창문너머로도 심히 개좆같은 열기가 피부로 전해지노 씨발

진짜 집구석 사우나 온돌방 다 됐겄네 하아

이런 날씨에 책도 영화도 즐기기가 어려워서 고통스럽다

이게 지옥의 형벌인가 싶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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