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러운 것과 슬픈 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살아있지 안은 것)보다는 낫다, 살아있지 않은 것보다 나쁜 것은 단 하나인데, 그것이 부끄러움이다.
1(220.117)2022-07-30 17:33
답글
해석은 되는데 문맥이나 하고자 하는말이 어려워. 말 그 자체로도 되게 강렬하긴하네
fall(martysouth)2022-07-30 17:34
답글
수능영어나 봤던 입장에서 대충 해석해보면 자련은 원하는 걸 하는 게 아니가 필요를 하는 걸 하지만 소년은 풍요로움 자체가 주는 어떠한 만족감도 원하고 있다는 뜻 같으니까, 인간의 생태계에서 가지는 이질적 욕망, 과시욕이나 우월감, 풍요로움에서 오는 안정감 따위를 긍정하는 입장인 듯. 앞서 말한 사람은 자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삶의 효용을 얘기하고 소년은
고통스러운 것과 슬픈 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살아있지 안은 것)보다는 낫다, 살아있지 않은 것보다 나쁜 것은 단 하나인데, 그것이 부끄러움이다.
해석은 되는데 문맥이나 하고자 하는말이 어려워. 말 그 자체로도 되게 강렬하긴하네
수능영어나 봤던 입장에서 대충 해석해보면 자련은 원하는 걸 하는 게 아니가 필요를 하는 걸 하지만 소년은 풍요로움 자체가 주는 어떠한 만족감도 원하고 있다는 뜻 같으니까, 인간의 생태계에서 가지는 이질적 욕망, 과시욕이나 우월감, 풍요로움에서 오는 안정감 따위를 긍정하는 입장인 듯. 앞서 말한 사람은 자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삶의 효용을 얘기하고 소년은
내 욕구를 무시하지 않겠다는 듯. 뭔 책임?
포크너 단편집.. 제목은 사진에 나온대로 노인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