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그 좆같은 편협한 세계관에서 벗어날 수 있음
그걸 이해할 능지가 되냐는 다른 얘기지만

지금처럼 지들 임의적인 도덕관으로 상대를 배척하고 우월감을 가지려는 멍청한 사회는 사라지겠지

도덕에도 수학적인 공리는 필수다
임의적이고 작위적이고 자의적인 기준으로 도덕적 우월감을 주장하는 현 정치판과 사회는 그 구성원들이 저능함을 방증하는 현상이다

자유론이 한국인의 무지를 계몽해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