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우리의 대황상 로렌스 스턴님께선 진짜로 찢어버리십니다호메로스와 모세조차 존나 지루한 파트를 중요하다는 명목으로 남겼지만 신사 트리스트럼 섄디의 인생과 생각 이야기를 쓴 로렌스 스턴님께선 책의 재미를 깎는 좆같은 파트따윈 절대 남겨두지 않으신다!!!!!
섄디 20페이지만에 덮었읍니다...
아니???? 국수 삶을 물이 끓기도 전에 포기를 해???
사드 특) 장황함
특) 중요해서 늘리는거임
빅토르 위고 소설 절대 안 읽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