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지문 하나와
5개의 답이 될수 있는 선지를 두고
각각의 비율을 예측하는 능력을 테스트 하면
보편성을 가장 아우르는 인재가 등장할 듯.
시험을 통해 정답이 나오는 시험인 진짜 시험이지.
글자 안다고 점수 따는 시험보다.
글을 읽은 후의 보편성 분포가 어떻게 될지 아는게 진짜 독서력 아닐까?
민심보다 글자가 우위인 시험은 죽은 시험이라고봄.
그런의미에서 독서를 오독할 확률도 알아야
진짜 독서력이 높은거라 본다.
신간 나올때. 이거 베셀이겠는데?
이걸 아는 능력이 5지선다 정답 아는것 보다
훨씬 높은 차원의 능력아니냐?
근데 보통 출제자나 학위소지자들은
자기가 보편성에서 멀다는게 두려워서
절대로 보편성 능력을 시험하려 하지 않을듯.
5개의 답이 될수 있는 선지를 두고
각각의 비율을 예측하는 능력을 테스트 하면
보편성을 가장 아우르는 인재가 등장할 듯.
시험을 통해 정답이 나오는 시험인 진짜 시험이지.
글자 안다고 점수 따는 시험보다.
글을 읽은 후의 보편성 분포가 어떻게 될지 아는게 진짜 독서력 아닐까?
민심보다 글자가 우위인 시험은 죽은 시험이라고봄.
그런의미에서 독서를 오독할 확률도 알아야
진짜 독서력이 높은거라 본다.
신간 나올때. 이거 베셀이겠는데?
이걸 아는 능력이 5지선다 정답 아는것 보다
훨씬 높은 차원의 능력아니냐?
근데 보통 출제자나 학위소지자들은
자기가 보편성에서 멀다는게 두려워서
절대로 보편성 능력을 시험하려 하지 않을듯.
그래서 도끼가 도박에 빠진거임?
ㅋㅋㅋ그라지 인간의 심리를 위해선 베팅이 갑이지 ㅋㅋ
수능출제위원으로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