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은 늙은 아재 아줌이 아닌지라..
언제나 접해도 새로운.. 5년 지나면 촌스러워지는 딴따라같은게 아닌.. 그런..
100년전 시대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의 주관으로 재해석해서 자기만의 100년전 시대를 상상하며 읽는 것이제..
저는 원전 만으로는 절대 안 읽고 해석 달린 책으로 읽는 편..^^
클래식은 늙은 아재 아줌이 아닌지라..
언제나 접해도 새로운.. 5년 지나면 촌스러워지는 딴따라같은게 아닌.. 그런..
100년전 시대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의 주관으로 재해석해서 자기만의 100년전 시대를 상상하며 읽는 것이제..
저는 원전 만으로는 절대 안 읽고 해석 달린 책으로 읽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