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랑 상관없는 책임에도 자꾸 정치적 사건 가져와서 끼워대는 책 보이는데 보통 그런거 보면 바로 책 덮고싶어짐
특히 심리학 책에서 자주..
댓글 4
좌파들이 주로 그러던데
익명(222.109)2022-07-30 23:09
내가 어렸을때 과학 수업듣다가 기독교 믿는 선생이 애들한테 말하길 "이렇듯 지구의 탄생은 엄청난 우연과 우연이 겹쳐진 것이다. 그런 우연이 단지 우연의 결과라고 설명한다면 그 또한 비과학적일 것이다. 고로 신이 지구를 창조했다는 말이 이상할건 없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고
익명(211.200)2022-07-30 23:12
답글
한마디로 객관적이고 학술적으로 인정받는 지식을 전달하는 선에서 멈추지 않고, 대개 자신의 해석을 곁들이기 마련인데, 설상가상 그 해석이 치열한 학술적 고뇌에서 비롯된게 아닌, 자기의 개인적인 정치성향 혹은 종교라는, 사실상 주제와 전혀 연관이 없는 것과 연결시키고 마치 그것이 진실인것 마냥 떠드는 음흉한 의도가 '무조건' 있기 때문..
좌파들이 주로 그러던데
내가 어렸을때 과학 수업듣다가 기독교 믿는 선생이 애들한테 말하길 "이렇듯 지구의 탄생은 엄청난 우연과 우연이 겹쳐진 것이다. 그런 우연이 단지 우연의 결과라고 설명한다면 그 또한 비과학적일 것이다. 고로 신이 지구를 창조했다는 말이 이상할건 없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고
한마디로 객관적이고 학술적으로 인정받는 지식을 전달하는 선에서 멈추지 않고, 대개 자신의 해석을 곁들이기 마련인데, 설상가상 그 해석이 치열한 학술적 고뇌에서 비롯된게 아닌, 자기의 개인적인 정치성향 혹은 종교라는, 사실상 주제와 전혀 연관이 없는 것과 연결시키고 마치 그것이 진실인것 마냥 떠드는 음흉한 의도가 '무조건' 있기 때문..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