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함?

<후설의 현상학>을 읽고 있는데, 이해 안 되는 부분이 몇 있거든. 단순히 한 페이지 반인데 그 부분이 이해가 안 됨.

어제도 10번은 다시 읽어보고 앞 내용도 정리해서 앞 내용이랑 엮어보고 뒷내용도 대충 읽어보고 뒷내용이랑 엮어봤는데 아직도 이해가 안 됨.

님들은 비문학(철학 2차문헌, 개론서, 과학교양서, 과학개론서, 사회학개론서, 인문 개론서 등등) 읽을 때 나처럼 몇 번을 읽어도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어떻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