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티가 나는듯?
지 아는거 나왔다고 존나 횡설수설 뭔말인지도 못알아먹는 발음,속도로 주절대는 정공형 찐따라서 티가나거나
그냥 머릿속에 든게 많고 교양있는게 티가 나거나
둘중 어느 케이스든 지 입으로 취미가 독서라고 안해도 남들이 다 알게 되어있음..
웬만하면 티가 나는듯?
지 아는거 나왔다고 존나 횡설수설 뭔말인지도 못알아먹는 발음,속도로 주절대는 정공형 찐따라서 티가나거나
그냥 머릿속에 든게 많고 교양있는게 티가 나거나
둘중 어느 케이스든 지 입으로 취미가 독서라고 안해도 남들이 다 알게 되어있음..
취미소개는 첨만나서 하는거 아님?
안 믿음 예에? 이러면셔 신기하게봄 ㅋㅋ
이유는 모르겠음
동화책이 취미면 안대는거냐ㅠ_ㅠ
어눌한발음으로 아는거 나불거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