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티가 나는듯? 


지 아는거 나왔다고 존나 횡설수설 뭔말인지도 못알아먹는 발음,속도로 주절대는 정공형 찐따라서 티가나거나 

그냥 머릿속에 든게 많고 교양있는게 티가 나거나 


둘중 어느 케이스든 지 입으로 취미가 독서라고 안해도 남들이 다 알게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