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자전적인 요소가 있는 소설들이 그런 것 같음 좀 병적으로 느껴질 정도로 밑도끝도 없이 염세적이지만 나약함, 자기연민의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많은 염세적인 일본 문학들과는 달리 냉철함을 불러일으키면서 역으로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힘을 주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함 적어도 나는 그런 부분에서 힘이 됐음...
자조적인 면이 좋음
베른하르트 몰락하는 자 쓴사람이었나 다른책도 ㄱㅊ음? - dc App
범우사에서 나온 '호흡'이 자전적인 편임
범우사 '혼란'이나 단편집 '모자'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