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의 도서관처럼 세상에서 쓰인 모든 책과 쓰이지 않은 모든책이 있다고 할 때, 

원하는 대로 책을 골라갈 수 있다면 뭘 읽고 싶음?

나는 김훈이 쓰는 무협지.
헌터헌터 완결권
쉘 실버스타인이 쓰는 톰과 제리
장우산이 연중튀한 소설 완결본.
타란티노가 쓴 영화 평론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