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의 도서관처럼 세상에서 쓰인 모든 책과 쓰이지 않은 모든책이 있다고 할 때,
원하는 대로 책을 골라갈 수 있다면 뭘 읽고 싶음?
나는 김훈이 쓰는 무협지.
헌터헌터 완결권
쉘 실버스타인이 쓰는 톰과 제리
장우산이 연중튀한 소설 완결본.
타란티노가 쓴 영화 평론집.
바벨의 도서관처럼 세상에서 쓰인 모든 책과 쓰이지 않은 모든책이 있다고 할 때,
원하는 대로 책을 골라갈 수 있다면 뭘 읽고 싶음?
나는 김훈이 쓰는 무협지.
헌터헌터 완결권
쉘 실버스타인이 쓰는 톰과 제리
장우산이 연중튀한 소설 완결본.
타란티노가 쓴 영화 평론집.
난 톰 터보 전권
내가 쓴 잃시찾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얍 ㅇㅇ
타인의 명작을 자기가 쓴거...확실히 궁금하긴 하네
아카식 레코드
누가 썻느냐에 따라서 좀 다를 거 같음. 세헤라자데가 남겼다면 그 좆같은 아라비안 나이트 식으로 쓰일거고. 셰익스피어면 지만 아는 신조어 쓸거고, 로안드 달이면 동화틱하게 쓰겠지. 책이란 누군가가 무엇을 해석해놓은 결과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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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가 ㄹㅇ 무협 최적화임. 무틀딱인 와타시에겐 굉장히 꼴리는 소재인것
갈! 칼의 노래에서 이면 대가리가 찣어지기 전에 나온 전투씬을 잊었는가?
칼의 노래는 무협이다.
무협은 빙하탄이랑 비적유성탄이나 보는 레후.
대형....아직도 살아있는 화석이 있을 줄이야
이기적 유전자 말고는 끌리는게 없네
마시마 유키오가 쓴 나의 투쟁이라던가 그런 식으로 가공의 책을 상상해도 상관없는 데스.
페르마가 쓴 마지막 정리 - dc App
그새끼
솔직히 증명 못했을 듯
읽고 싶은 거는 헌헌 마지막화 눈으로만 보고 싶은건 직지심체요절 상권
카르마조프가도 읽고 싶네
우주의 시작과 끝을 빠짐없이 정리한 마지막 과학책
크 이거지
이영도 독마새
조이스가 쓴 오네긴 - dc App
조이스의 경지를 따라잡은 이상 장편소설 - dc App
미시마 유키오 ㅡ 인간실격 - dc App
이건 좀 꼴리는 데.
서기, 신집, 왕좌의 게임 미발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