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57fb78669f73ceb8ee746cc6a37182012b649e9cd6617d4563bb554

토지 3부까지 마치면서 슬슬 토지 다시 읽기 프로젝트도 후반부로 진입했고...

압둘 라자크 <낙원>은 잘 안 읽혀서 뭐가 뭔지 모르겠음. 일단 평가는 보류...

이병주 <대통령들의 초상>은 이병주와 역대 대통령의 좌충우돌 좆목사... 워낙 편향돼 있어서 역사서로 받아들일 순 없겠지만, 이병주 개인에게 관심이 있다면 읽어볼만 함.

<백낙청 회화록>은 이제 5권까지 읽었는데, 2007년에 출간된 1~5권 이후 2017년에 6~7권도 나왔더라구. 도서관에선 못 구할 거 같은데 나중에 기회되면 읽는 걸로...

8월엔 프랜즌 <순수> 끝내야지... 지금 두달째 미루고 있는 중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