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자체는 끌리긴 하는데 저런 한국 책들은 대체로

제목 관련된 얘기는 한두장 하다가 뜬금없는 소리로 넘어가서 괜찮은지 모르겠어

군대라서 책을 보러 갈 수도 없고 인터넷에서 바로 주문하는거 밖에 안돼서

의견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