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글을 읽을 때 문장의 모든 형태소를 의식하면서 읽는 버릇이 있음
이것은 책을 자동으로 정독하게 해주는 장점도 있지만 책 읽는 것 자체를 힘들다고 기피하게 되는 단점이 더 큼(책 한 권 읽는데 15시간쯤 걸리고 한 번에 읽는 건 절대 못함)
난 작가가 되고 싶어서 글을 쓰는데 정작 책을 못 읽겠으니 미치겠음
어떻게 해야됨? 그냥 모든 문장을 읽고 넘기면서 나중에 재독해야 할까?
이것은 책을 자동으로 정독하게 해주는 장점도 있지만 책 읽는 것 자체를 힘들다고 기피하게 되는 단점이 더 큼(책 한 권 읽는데 15시간쯤 걸리고 한 번에 읽는 건 절대 못함)
난 작가가 되고 싶어서 글을 쓰는데 정작 책을 못 읽겠으니 미치겠음
어떻게 해야됨? 그냥 모든 문장을 읽고 넘기면서 나중에 재독해야 할까?
동화를 읽으며 밸런스를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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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을 추천드립니다. 단, 첫번째로 읽을 시에는 그렇게 세세하게 읽지 마시고 쭉 훑는다는 느낌으로 막힘없이 읽으시고, 1독 후에 중요하다 생각되는 부분만 본인이 말했던 분석법으로 읽어보시길 추천드리는 바, 나나껍질이 코미디계 만화 및 드라마, 영화 등에 자주 등장하는데 주로 길바닥 위에 떨어져 있다. 그리고... 반드시 밟게 된다. 그리고 밟으면 100% 확률로 뒤로 자빠진다. 캐릭터의 개그성이 강하면 강할수록 공중 회전이 추가되는 경우도 있다. 밟으면 곧바로 뒤로 넘어지는 타입과 버둥거리다가 넘어지는 타입,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이보다는 적지만 가끔 무림의 고수같은 캐릭터들은 밟자마자 공중제비로 회전한 뒤 다시 가뿐히 착지하기도 한다. 주로 슬랩스틱 코미디를 연출할 때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