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좇목질하는 독서모임 많이 없어지긴 했는데우리나라에서 유명한 고XX 대중지성 하고 있음 독서를 할 수록 문학보다는 비문학, 인문철학 쪽으로 독서가 확장되다 보니 세미나가 꼭 필요하게 됨
지역도서관이 지역대학교수 초빙강연해서 간적이 있는데 질이 떨어져서 다시는 안가게 되더라 차라리 돈을 내더라도 서울가서 듣게됨
읽기 싫은 책을 강제로 읽어야한다는게 별로라서... 돈도 너무 많이 들고
독서모임 해봤는데 재밌기도 하고 다양한 사람들 보게 되어서 좋긴함. 그런데 책값, 커피값, 식사비? 이런거 친목도모(?)로 흐르면 예상보다 시간이랑 돈이 많이 나감. 취향 아닌 책도 읽게되는게 나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