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원전부터 읽어도 이해 못하는 건 마찬가지인ㄷ
비판적 독해하면 되지 사람이 이렇게 하란다고 항상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응용도 하는 것처럼
애초에 철학자 본인들의 논리(나쁘게 말해서 뇌피셜)라서 나는 다 반박하면서 읽음 해설서도 반박할 거 투성이고
나는 철학은 생각하는 학문이지 외우는 학문이 아니라고 여김. 공자가 그랬듯이 배우되 익히지 아니하면 진리를 이해할 수 없다. 해석본이든 원전이든 보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자기 것이 되지 않는 것은 똑같음
저도 그런 느낌이 있어서 개인의 해석이 갈릴 수 있는 책 읽을때는 완전 다른사람 생각이 영향을 못미치게 차단하고 읽어요 저 자신만의 해석을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면 그때 다른사람 생각이 궁금해지더라고요
어차피 원전부터 읽어도 이해 못하는 건 마찬가지인ㄷ
비판적 독해하면 되지 사람이 이렇게 하란다고 항상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응용도 하는 것처럼
애초에 철학자 본인들의 논리(나쁘게 말해서 뇌피셜)라서 나는 다 반박하면서 읽음 해설서도 반박할 거 투성이고
나는 철학은 생각하는 학문이지 외우는 학문이 아니라고 여김. 공자가 그랬듯이 배우되 익히지 아니하면 진리를 이해할 수 없다. 해석본이든 원전이든 보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자기 것이 되지 않는 것은 똑같음
저도 그런 느낌이 있어서 개인의 해석이 갈릴 수 있는 책 읽을때는 완전 다른사람 생각이 영향을 못미치게 차단하고 읽어요 저 자신만의 해석을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면 그때 다른사람 생각이 궁금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