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이 역시 무난하고 좋은듯


신기하고 흥미로운 거 아니면 (과학, 인문학 등) 보편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거 (재테크, 자기계발)


철학책은 어차피 내가 건드릴 영역이 아니고 철학책 들고 온 사람도 못 봤음 모임에 얼마 안 나가봤긴 하지만


한권 정해놓고 모인다면 물론 소설도 철학도 좋은 소재지만 내가 못났으니 난 갈 수 없음


그건 그렇고 모임 운영진들이 모임을 발전시키는데 상당히 공을 들이고 있다는 걸 알게 됐으니 나도 책을 소개하는데 더 공을 들여야 한다는 압박을 느낀다


별거 아닌 책도 흥미롭고 보고 싶어하게 포장해서 소개하는 그런 기술을 배워야 한다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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