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재밌던 것 ㅡ 상처받은 사람들
가장 역했던 것 ㅡ 사육 외 오에 초기 단편들...
제일 어려웠던 것 ㅡ 풀베개
필히 재독할 것 ㅡ 롤리타
대충 정리하면 이럴 듯
방학이라 책을 많이 읽기로 했으나 실패함.
그래도 저번 달 보다야 나은 듯함...
그나마 이해를 더 하며 읽은 느낌이 나긴 함...
분명 저번 달에는 소세키를 많이 읽자! 다짐하고 끝냈는데 어쩌다 보니, 문까지는 좋았는데 풀베개 읽고 나서 완전 흥미가 떨어졌는지, 아니 아직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 그래서 결국 <한눈팔기> 와 <명암> 을 남겨두고 끝나 버렸음... 다음 달에는 차차 남은 것들을 읽어보며 이해해보겠음...
사실 제일 오래 읽었던 것은 상처받은 사람들이고, 그만큼 재밌었음. 이전에 읽은게 지하수기라서 그런가...
독갤에서 울만한 책 추천해달라고 물어서 읽은 건데 진짜 실제로 읽다가 몇 번 울었음... 애가 너무 기구해...
아무튼 피곤하니까 7월 결산 끝!!!!
결산은 추천.
오 앱이름머임?
북적북적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