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다 썼다.


설마 6시간 넘을까 했는데


가볍게 넘기네.


오랜만에 보니 와이리 재밌누...


지루하기로 유명한 실마릴리온도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었을 정도로 호흡은 잘 맞았지만


덕질은 안했었는데...


뒤늦게 덕질 열정이 불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