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가제때문에 중고만 사는편인데..
yes24 7월달 이벤트상품권 모인게
이번달 5500원이 되더라고
근데 저 5500원중 2500원은 중고책에 적용이 안되길래 좀 아쉽기도했고
사고싶은 책이
중고 최저가가
개인판매자만 있고 최저가는 25% 할인+배송비별도라
직배송중고나 매장중고 매물 기다리는것도 ㄹㅇ 좀 커찮아서
한번 사봤따 ㄹㅇ..
예스24 쓰는 아이디가 2개라 아이디당 1권씩 2권
근데 이렇게 권당 5500원 깎아사도
중고매물 기다렸다 사는것보단 더비싸긴함 ㄹㅇㅋㅋ
나도 5천원 할인되길래 하나 샀다
10퍼 할인에 5천원이면 살만한 거 같더라구. 합리적 판단 이전에 그냥 기분이 좋아서 샀음.
웨이크닝 포인트에 뭐 대충 할인혜택 다 받았음. 25일날 앱 켜봤으니 재수가 좋았다고 해야겠죵
워 다 모으면 생각보다 좀 되네
걍 책 살 게 생겨서 들어가봤고 오랫동안 안 산 사람들에게 천원주는 게 웨이크닝 포인트고, 25일은 걍 일주전쯤 책살거 생겨서 들어가봤는데 포인트가 생각보다 많아서 횡재했다는 말일 뿐임. 중고 그런건 모름.
음;;;아뇨 포인트=할인으로 잘못썼으여. 할인된 게 웨이크닝 천원포함 5천원이었읍니다. 재수 좋다 그런건 일주일만에 그렇게 되서 글타는거구(주말에 천원 더 할인해주길래 기다림) 포인트가 4천원이라 저 포인트는 5천원 만들어 써야 되겠다 싶었는데 마침 사고싶은 책이 생겨 접속했었읍니다. 걍 내 동기를 설명하고파서 길게 적어봤읍니다..
dzd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