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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도전] 7월
EBS광팬(kjs3909)
2022-08-01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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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약본을 읽은터라 가볍고 즐겁게 읽었습니다. 당시 이황 선생님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들여다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시도 몇편 소개되는데 정말 잘쓰십니다.
왜국의 침입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이 선생은 십만양병설을 주장했고 이황 선생은 병력모집을 미루고 왜국 사신을 맞이하여 그들의 요구를 수용하자고 했죠. 어릴땐 십만양병설이 옳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이황선생의 주장에 더 마음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