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몇천년 살면서 남긴 책들이 많다 보니 고전이라해도 생각하는게 확확가리는 느낌이 드네
누구는 맹자, 중용 같은 씹고인책 생각하고 누구는 셰익스피어, 가르강투아 같은 좀 더 근대적인 책을 생각하고. 나 같은 경우는 개츠비나 죄와 벌 생각했거든
그래도 보통 고전하면 기원전 쓰인 고인책 말하는게 맞을려나?
누구는 맹자, 중용 같은 씹고인책 생각하고 누구는 셰익스피어, 가르강투아 같은 좀 더 근대적인 책을 생각하고. 나 같은 경우는 개츠비나 죄와 벌 생각했거든
그래도 보통 고전하면 기원전 쓰인 고인책 말하는게 맞을려나?
민음사를 믿어
기원전쓰인 책들은 인류가 몇천년간 안 없어지고 오래 읽은것만으로도 엄청 대단한 책들인거고. 비교적 최근의 책들 중 씹명작들은 몇 백년정도 읽혀왔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읽고 향후 몇백년동안 사람들이 많이 읽을거 같은 책들이라 고전의 명성을 얻는거지.
나도 개츠비를 고전이라 하긴 좀 망설여지네 - dc App
인터넷 서점 고전 탭에 있는 것들. - dc App
서점분류가 짱인거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