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하다 ; 사고없이 평안하다
타구 ; 가래나 침을 뱉는 그릇
일쑤 ; 흔히
채중개강 ; 나물은 겨자와 생강이 중요하다
소채 ; 심어 가꾸는 온갖 푸성귀와 나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야호재언 자조어위 / 긤생려수 옥출곤강 ; 천자문의 구절
게자 ; 겨자 / 새양 ; 생강
- 일락서산 中 -
무고하다 ; 사고없이 평안하다
타구 ; 가래나 침을 뱉는 그릇
일쑤 ; 흔히
채중개강 ; 나물은 겨자와 생강이 중요하다
소채 ; 심어 가꾸는 온갖 푸성귀와 나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야호재언 자조어위 / 긤생려수 옥출곤강 ; 천자문의 구절
게자 ; 겨자 / 새양 ; 생강
야호재언 자조어위 - 이건 천자문 구절이라기보다 천자문을 거꾸로 외우는 내용으로 기억함. 솔직히 위 단어 중 모를 말이 거의 없다는 것이 내가 나이가 있는 사람이라는 증거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음. 타구, 소재, 무고하다, 일쑤이다 - 이런 말은 그냥 보통 쓰는 표현 아니었나? 타구는 왕년에 조부님 집에도 있었던 것 같고...
아는 단어라도 문맥으로 읽은게 아니라, 사전에서 찾아 뜻을 명확히 하려고 적었습니다. 특히 한자어가 약해서 굳이 집어넣었습니다. 천자문 구절 짚어주신 것 감사합니다.